그린미디어

Green Media

  • 조지나 럭 / 프리랜서 디자이너

    조지나 럭 / 프리랜서 디자이너

    조회수 : 16868

    사실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을 몰랐어요.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러 브리스톨(Bristol)로 이사 가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는 여러 사람들과 살기 전에는 말이죠.” 브라이튼(Brighton)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조지나 럭(Georgina Luck)은 말한다.

  • 존 해슬럼 / 일러스트레이터, 디자이너

    존 해슬럼 / 일러스트레이터, 디자이너

    조회수 : 17373

   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존 해슬럼(John Haslam)은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광고업계에서 잠시 일을 하다 첫사랑과 같았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향했다.

  • 치즈 보드 모양의 주(Cheese board states) 주 모양의 커팅 보드(State Shaped Cutting Board)의 로고와 패키징

    치즈 보드 모양의 주(Cheese board states) 주 모양의 커팅 보드(State Shaped Cutting Board)의 로고와 패키징

    조회수 : 16985

    당신이 살고 있는 주에서 치즈 보드(Cheese board) 형태를 띤 것보다 더 나은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? 만약 당신이 미국에 살고 있다면 말이다. 브루클린(Brooklyn)에 기반을 둔 A. 에얼룸(A. Heirloom) 설립자들은 미국 50개 주에 각각 나무로 된 치즈 보드를 만들고 고안해 낼 때 정확히 똑같은 것을 생각했다.

  • 글로벌 유목민, 디자이너 김경균

    글로벌 유목민, 디자이너 김경균

    조회수 : 15982

   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아시아 디자인 네트워크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. 그는 단지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 머물지 않는다. 개인 작업을 넘어 기획부터 진행까지 총괄하는 토털 디렉터다.

  • 당신이 생각하는 간판은 무엇입니까? ‘간판 역사 100년展-간판 눈뜨다’, 근현대디자인박물관에서 열려

    당신이 생각하는 간판은 무엇입니까? ‘간판 역사 100년展-간판 눈뜨다’, 근현대디자인박물관에서 열려

    조회수 : 17816

    ‘간판 역사 100년展-간판 눈뜨다’라는 전시가 10월 7일까지 근현대디자인박물관 갤러리모움에서 열렸다. 일제강점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100년 간판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간판이라는 매개체가 인간의 삶과 얼만큼 맞닿아 있는 지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다.

  • K-Pop,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 / <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> 展

    K-Pop, 인포그래픽으로 피어나다 / <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> 展

    조회수 : 18608

    싸이의 ‘강남스타일’이 빌보드 2위와 UK 차트 1위를 기록하고, 유튜브 조회수 2억 건(현재 5억 건)을 넘기며 국내외에서 K-Pop에 대한 여러 논의가 화제가 되고 있다. 어떤 이는 이것을 국위선양이라고 말하기도 하고, 어떤 이는 거품이라고 말하기도 한다.

  • 탈네모 한글꼴과 가독성 ② / Sleeptalk Column, 송성재

    탈네모 한글꼴과 가독성 ② / Sleeptalk Column, 송성재

    조회수 : 19358

    앞의 이야기(탈네모틀 한글꼴의 가독성)는, 그 책의 앞 부분에 밝힌 대로 대부분 3벌식 탈네모글꼴에 해당되는 얘기로 볼 수 있다. 초기 탈네모틀 한글꼴이 제안된 이유는 타자기라는 기계에 적합한 글쇠와 조합 글꼴을 해결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.

  • 부서진 유리, 스테이플러 심, 스투시(stü ssy) /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로빈스(Alex Robbins)

    부서진 유리, 스테이플러 심, 스투시(stü ssy) /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로빈스(Alex Robbins)

    조회수 : 17051

    베를린 기반의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스 로빈스(alex robbins)가 부서진 유리, 스테이플러 심, 스투시(stü ssy)에 대해 말한다

  • 윤고딕 700 /  혁신적인 활자 시스템, 윤고딕 700

    윤고딕 700 / 혁신적인 활자 시스템, 윤고딕 700

    조회수 : 21391

    윤고딕 700은 혁신적인 활자체 시스템이다. 내가 그것을 \'혁신적\'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단 한 가지다. 아홉 단계에 걸친 획 굵기 차이에 따라 글자의 ‘크기’가 달리 적용되었다는 점이다. 같은 글자라도 가장 가는 윤고딕 710과 가장 굵은 790으로 짜서 비교해보면, 후자가 절대적으로 더 크다는 점을 알 수 있다.

  • 일러스트로 떠나는 서울여행 / 서울 이야기

    일러스트로 떠나는 서울여행 / 서울 이야기

    조회수 : 20097

    서울을 사랑하는 두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그렸다. 지난 10월 7일까지 열렸던 안재선, 이장희의 서울 이야기展. 이곳에서 매일을 살아 가고 있지만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 서울의 많은 모습들을 잔잔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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